통변의 차례 · 판정을 하나로 엮기
통변의 차례는 명식 하나를 읽을 때 판정을 보는 순서다. 일간에서 시작해 월지 · 신강약 · 격국 · 용신을 거쳐 글자 사이의 관계와 운으로 넓혀 간다.
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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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간은 월지에서 득령했나?
정의
어디에 나오나
- 명식표
- 판정 줄
- 자세히
- 오행 · 십성
- 대운
- 세운
- 월운
- 일진
예시 명식
같은 신강약 신약 강다니엘
읽는 법
명리에서는 월지를 명식의 계절로 읽고, 일간이 그 계절의 기운을 얻는지(득령)를 신강약을 가늠하는 첫 근거로 본다. 이 사이트의 신강약 셈은 득령을 따로 넣지 않는다.
명리에서는 신강약을 용신을 고르는 첫 근거로 쓴다. 일간 쪽이 약하면 돕는 오행을, 강하면 덜어 내는 오행을 찾는다(억부).
법마다 답이 다를 수 있다. 판정 줄은 전왕이 성립하면 전왕을 앞에 둔다. 그 밖에는 신강 · 중화면 통관을, 신약이면 억부를 앞에 두고, 통관이 성립하지 않으면 억부가 앞이다.
첫째는 일간이다. 일간의 오행과 음양이 정해져야 나머지 글자의 십성이 정해진다.
둘째는 월지다. 명리에서는 월지를 명식의 계절로 읽고, 일간이 그 계절의 기운을 얻는지(득령)를 먼저 본다.
셋째는 일간 쪽 힘이다. 명리에서는 득령과 함께 지지의 뿌리(통근)와 명식 여러 자리의 비겁 · 인성(득세)을 모아 신강약을 가늠한다. 이 사이트의 신강약 셈은 득령을 따로 더하지 않고, 자리마다 무게를 달리해 센 몫으로 정한다.
넷째는 격국, 다섯째는 용신이다. 명리에서는 월지에서 격을 잡아 명식이 기대는 십성을 보고, 신강약과 짜임으로 용신을 정한다.
여섯째는 글자 사이의 관계다. 명리에서는 천간의 합 · 충, 지지의 합 · 충 · 형 · 파 · 해가 앞에서 본 십성의 쓰임을 바꾸는지 살핀다.
일곱째는 운이다. 명리에서는 원국 위에 대운 · 세운의 글자를 겹쳐, 그 글자의 십성과 12운성, 원국 글자와의 합충을 본다. 이 사이트의 대운 · 세운 띠는 십성과 12운성을 보이고, 운과 원국 글자의 합충은 따로 보이지 않는다.
이 사이트에서는 일간 · 월지가 명식표에, 신강약 · 격국 · 용신이 판정 줄에, 그 근거와 글자 사이의 관계가 자세히에, 운이 대운 · 세운 띠에 있다.
명리에서는 한 칸만 떼어 결론을 내지 않는다. 득령해도 다른 자리의 힘이 모자라면 신약일 수 있고, 득령하지 못해도 다른 자리의 힘이 두터우면 신강일 수 있다. 이 장의 두 예시 명식이 그런 한 쌍이다.
유파 차이
득령
- 쟁점
- 득령을 무엇으로 가리나
- 정설
- 월지 오행이 일간과 같거나(旺) 일간을 낳음(相)
- 12운성
- 일간이 월지에서 장생부터 제왕 사이
- 이 사이트
- 오행 기준
용신
- 쟁점
- 용신에 계절(조후)을 따로 세나
- 정설
- 억부와 함께 계절(조후)도 본다
- 안 센다
- 계절은 월지 지장간에 이미 있다
- 이 사이트
- 조후도 센다(둘째 순위 · 여름 · 겨울 달에 모자랄 때)
확인 문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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월지의 계절은?
출처
값 = 엔진 계산
정설 근거 = 월령 · 득령 · 억부와 격국 · 원국과 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