십성과 오행 · 두 겹으로 읽기
십성과 오행은 명식 글자 하나에 겹쳐 있는 두 이름이다. 십성은 일간과의 관계를, 오행은 그 글자 기운의 갈래를 말한다.
문제
1 / 1
수 일간의 관성 오행은?
정의
어디에 나오나
- 명식표
- 판정 줄
- 자세히
- 오행 · 십성
- 대운
- 세운
- 월운
- 일진
예시 명식
같은 월간 비견 추신수
읽는 법
상생은 목이 화를, 화가 토를, 토가 금을, 금이 수를, 수가 목을 낳는 차례다.
상극은 목이 토를, 토가 수를, 수가 화를, 화가 금을, 금이 목을 누르는 차례다.
비견 · 식신 · 편재 · 편관 · 편인은 일간과 음양이 같은 글자이고, 겁재 · 상관 · 정재 · 정관 · 정인은 음양이 다른 글자다.
명리에서는 같은 오행 관계라도 일간과 음양이 같은지 다른지로 십성을 둘로 가른다. 편관과 정관, 비견과 겁재가 그 짝이다.
일간이 정해지면 다섯 오행과 다섯 십성 묶음이 하나씩 짝지어진다. 일간과 같은 오행이 비겁이 되고, 상생의 차례를 따라 식상 · 재성 · 관성 · 인성이 이어진다.
그래서 일간 오행이 상생 차례로 한 칸 나아가면 다섯 묶음의 오행도 모두 한 칸씩 나아간다. 목 일간의 재성인 토가 화 일간에게는 식상이 된다.
명리에서는 생과 극이 지나치면 뒤집힌다고도 읽는다. 낳는 쪽이 지나치면 받는 쪽을 덮고, 눌리는 쪽이 지나치면 누르는 쪽이 도리어 꺾인다고 본다.
같은 오행 안에서는 음양이 편과 정을 가른다. 경 일간에게 같은 목 재성이라도 갑은 편재, 을은 정재다.
일간의 오행이 같고 음양만 바뀌면 다섯 묶음의 오행은 그대로이고, 묶음 안의 두 십성만 서로 자리를 바꾼다. 갑 일간에게 편재인 무가 을 일간에게는 정재다.
이 사이트의 오행 · 십성 칸은 오행 줄마다 두 십성의 몫을 나누어 적고, 두 몫을 더하면 그 오행의 몫이 된다.
명리에서는 이렇게 겹쳐 읽은 결을 신강약 · 용신과 이어 본다. 용신 오행이 무슨 십성 묶음이냐에 따라 그 용신이 일간을 돕는 쪽인지, 일간의 힘을 쓰거나 누르는 쪽인지가 갈린다.
이 장의 두 예시 명식은 가장 큰 십성 묶음이 같고, 일간의 오행이 달라 그 묶음의 오행이 서로 다르다.
유파 차이
십성
- 쟁점
- 지지의 십성
- 정설
- 지지에 품은 본기로 센다
- 자리 음양
- 지지 차례의 음양으로 센다
- 이 사이트
- 본기로 센다
음양
- 쟁점
- 지지의 음양
- 정설
- 십성은 본기의 음양으로 센다(자 · 오 = 음 · 사 · 해 = 양)
- 차례대로
- 자 · 인 · 진 · 오 · 신 · 술을 양으로 둔다
- 이 사이트
- 본기를 따른다
확인 문제
1 / 4
년주 천간의 십성은?
출처
값 = 엔진 계산
정설 근거 = 오행 생극 · 음양(편 · 정) · 반생 · 반극